진짜 없으면 절대 안돼서 항상 쟁여놓는 템
쿨링감이 정말 너무 좋아서 샤워 후 드라이기로 머리말리기 전에 무조건 붙여준 후 머리를 말려요! 드라이기로 머리말릴때 뜨거운바람이 얼굴에 닿는게 얼굴에 안좋기도 하고 저는 메이크업 전에 머리를 말리기때문에 메이크업 할때 열감이 오른 얼굴에 베이스를 하니 뜨더라고요!ㅠ그걸 방지하기 위해 미리 처치를 하는것입니다,,😁이걸 쓰고 모공이 좁혀져 없어져버렸다 이건 절대 아니구요. 모공이 넓어질 만한 순간에
이걸로 방어하는 느낌으로 얼굴에 붙여 사용하니 모공을 자극하는 열감에 노출되지 않아 더 깊어지지 않는다가 맞는거같아요!
솔직히 이 패드를 쓰기전에 다른 패드들도 수분으로 인해 즉각적으로 시원해지는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었는데 맞아요! 어쨌든 얼굴에 물같은 수분감이 닿으니 당연히 시원해지는데 셀퓨전씨 패드는 뭐랄까 패드를 붙이고 선풍기에 앉아있는 느낌...? 화한 민티 느낌으로 시원한것도 아니고,,
근데 그급으로 시원하긴 하고 자극적으로 시원해지는 느낌도 아닙니다!
써본 패드중 가장 시원해서 메이크업 전에 몇분 붙여놓으면 양볼 얼굴에 온도가 싹 내려가서 다음 스킨케어때 얼굴에 손을 대면 시원한게 느껴지더라고요! 메이크업도 잘먹고 진짜 쓰면 쓸수록 없으면 안되겠다 싶은 정도의 쿨링패드입니다. 안에 용액은 찰방찰방 넉넉히 담겨있고 수분감이 가득한 워터리한 쿨링 에센스라 촉촉함만 딱 전달해주고 잔여감 없는 깔끔한 제형이에요. 수분토너정도의 수분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ㅎㅎ
패드 원단이 정말 부드럽고 얇은 재질이에요 그래서 닦아쓰는 용도보다는 얼굴에 붙여쓰는 용도로 더 적합합니다. 팩처럼 사용해요! 패드 모양이 원형 모양에 한입 베어문것처럼 컷팅이 되어있는데 이부분으로 인해 눈밑에 붙일때 딱 맞아서 정말 편했습니다!밀착력이 정말 좋아 붙이고 움직이거나했을때 떨어지는거 전혀 없었고 보시면 손 굴곡에도 착 달라붙어있죠!? 패드 크기도 큰편이라 양볼에 얹으면 넉넉합니다. 조그만 패드들은 속터집니다,,
메이크업 전에 머리말릴때, 얼굴에 열감이 너무 많아 즉각 케어 하고 싶을때 열감 피하는 용으로 쿨링 지대로 되는 패드 찾으신다 하면 추천드리고 팩용으로 얹어놓을 패드로도 아주 적격입니다. 메이크업 전에 써주면 열감 확내려줘서 화장도 잘먹구,,저는 세일때마다 쟁여버릴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