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원더 벨벳 틴트 [38 앨리스]

포렌코즈

4.0

리뷰 1개
    분류
    립 메이크업틴트
    용량
    4 g
    정가
    19,000

1개의 리뷰
2021.11.25

안녕하세요 레서입니다! (๑>ᴗ<๑) 오늘은 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38 앨리스] 색상을 리뷰하려고 가져왔어요! 이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갔을때 "조명 ON! 입술에 물들 듯 타투 되는 초 밀착 벨벳틴트! 하루 종일 안 지워지는 올데이 벨벳 립" 이라고 적혀있었어요

포렌코즈 틴트가 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SNS 유명템이에요!! 저는 SNS 광고를 접하지 않고 둘러보다가 구매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좋더라구요? SNS에서 왜 유명한지 알게되었어요! 외관은 보시다시피 뭔가 립스틱을 거꾸로 해놓는것 같은 신기한 케이스였어요

팁 모양 자체는 되게 동글동글하고 두꺼운 편이에요. 그래서 얇게 바르기가 좀 어렵다는 점이 있는건 진짜 아쉬웠어요 ㅠㅠ 뭔가 좀 뭉텅이처럼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에요

이렇게 팁에 묻어있는 내용물을 덜어내고 찍었을 때 보이시겠지만 제가 사용하는 다른 틴트와는 다르게 좀 두껍더라구요 또 끝부분이 약간 사선으로 되어있어요

손목에 발색을 해봤는데 보시다시미 이름값하는 틴트에요 누가봐도 "나 벨벳인데?"이러고 존재감 팍팍 내고있는거 안 보이세요..?? 벨벳 형태로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입니다!

그라데이션으로 얇게 깔아줬어요 색이 되게 캔디핑크? 형광핑크해요 진짜 얼굴이 하애지는 그런 컬러에요 그리고 유지력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였어요

풀립으로 해줬는데 이렇게 너무 캔티 핑크하고 핑크한 컬러를 풀로 채워주니깐 좀 부담스러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어요 또 꿀,버터,오일을 담아 건조한 사막 입술도 속촉촉-겉뽀송 이라고 적혀있는데 제가 립 슬리핑 마스크를 바르고 나서 10분뒤에 지우고 이 틴트를 발랐는데 각질 부각이 꽤나 있는 편이였어요

휴지로 한번 닦아낸 사진인데 저렇게 입술 각질부각이 있더라구요 실제로 봤을때 사진보다 조금 더 각질 부각이 있어요 또한 홈페이지에서 봤던 색상과는 전혀 다른 컬러 같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여쿨 트루에게 추천하는 색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틴트의 장점 단점을 나타내자면 장점 •유지력이 좋다 •벨벳스럽다 •착색이 이쁘다 •컬러감이 얼굴을 환해져보인다 단점 •각질부각이 좀 있다 •홈페이지와 색상이 많이 다르다 •호불호가 갈릴만한 캔디핑크이다 총평은 쿨톤분들 특히 여쿨분들에게 잘 어울리실것같고 SNS 유명템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것같다. ⭐⭐⭐⭐☆ 별이 5점 만점이라면 저는 4개정도 주고싶네요! #얼리뷰답터 #여쿨 #여쿨트루 #쿨톤립 #쿨톤 #포렌코즈 #틴트추천 #틴트 #인생템 #여쿨립 #추천템 #SNS템 #유명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