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블러셔 [01 Orange Mania]

판타지 블러셔 [01 Orange Mania]

바닐라코

3.0

리뷰 1개
    분류
    베이스 메이크업블러셔/치크
    용량
    9.5 g
    정가
    20,000

1개의 리뷰
2014.06.24

용량과 가격 * 9.5g / 20,000원 안녕하세요! 권블리예요. 날이 점점 더워지네요. 햇빛도 쨍쨍.. 점점 더 뜨거운 여름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것 같아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쨍하고 통통튀는 오렌지 블러셔예요:) 제가 고른 컬러는 01호 오렌지마니아 컬러예요. 형광빛이 도는 브라이트 오렌지 색상으로, 밝은 형광 오렌지 색깔이예요. 굉장히 밝은 색상을 띄고 있기 때문에 혈색을 밝혀주기에 딱 좋고, 흰끼가 거의 없기 때문에 피부톤이 어두우신 분들도 동동 뜨지 않고 예쁘게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또, 거의 무펄인듯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아주 입자가 고운 쉬머한 골드색상의 펄이 들어있어요. 막 블링블링하진 않지만 아주 미세한 펄입자들이 은은하게 뺨을 빛내주어요. 튀는 색상인데다 발색도 굉장히 진하고 쨍하게 되는 편이라 블러셔로 포인트 주기에 딱 좋아요. 데일리 화장이 질려 다른 분위기를 주고 싶을 때 사용하면 딱이에요. 튀는 색상이지만 의외로 어떤 화장이든 조화롭게 잘 어울려서 이곳저곳 요긴하게 잘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펄입자 뿐만 아니라 블러셔 자체의 가루입자도 굉장히 곱고, 보드라워요. 이 고운 입자 덕분에 크림이 아닌 요런 케익타입의 블러셔 치고는 뭉침이 적고, 밀착도 참 좋은 편이에요. 아무래도 제형 탓도 있기 때문에 가루날림이 있긴 해요. 하지만 마냥 거슬릴 정도는 아니랍니다^.^ 단점은 역시 대부분의 박스 블러셔들이 가진 단점인데, 바로 내장 브러쉬의 자극..ㅠㅠ 브러쉬 모 자체가 뻣뻣하고 까슬까슬해 피부에 자극도가 심하더라구요. 또 이 브러쉬로 쓸면 날림도 심하고 뭉침도 있어서 따로 브러쉬를 사용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장점 *훌륭한 발색력 *고운 입자로 요철부각이 적다 *흰끼가 적어 동동뜨지 않는다 단점 *내장 브러쉬의 자극도 #오렌지 마니아 #오렌지 #오렌지 메이크업 #오렌지 블러셔 #여름메이크업 #바닐라코 #판타지 블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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