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이 한 번 발라보라고 사다줘서 쓰고 있었는데 다시 보니까 이 브랜드 제품이라 반가워서 리뷰 적어봐요~^^
저는 외부 일정이 많아 바빠서 피곤한 날에는 이걸로 마스크팩을 대신 하곤 합니다
안에 보면 젤리같이 탱글탱글하게 생겼는데
같이 들어있는 숟가락 같은 걸로 휘저어보면
아래 사진처럼 돼요
신기한건 이렇게 됐다가도 금방 먼저 사진처럼 평평하게 다시 젤리처럼 된다는거에요~
무슨 원리인지 몰라도 꾸물꾸물하는게 참 신기해요
바르기 전후 사진입니다
바를 때 약간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저는 이제 요령이 생겨서 잘 발라요
팁 살짝 공유해드리자면 손으로 살짝씩 눌러주면서 바르면 좀 더 잘 발리는 것 같아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마스크팩 붙였다 뗐다 하기 귀찮으신 분들께 아주 추천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