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버블 에센스 팩 [블루]

매직 버블 에센스 팩 [블루]

베이커세븐(BAKER7)

4.5

리뷰 58개
    분류
    마스크팩페이셜팩
    용량
    50 ml
    정가
    23,000

58개의 리뷰
2020.02.16

안녕하세요 🥰 2월언파박스 당첨으로 베이커세븐의 매직 버블 에센스 팩을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그럼 리뷰 시작할게용 😀

트러블 진정에 좋고 ,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만들어 준다고 해요. 별도의 세안이 필요없는 바르는 에센스 팩!!! 씻어내는 팩 같은 경우엔 귀찮은 점이 많은데 세안이 필요 없으니 정말 편한 것 같아요 :) 용량은 50ml / 23000원. 흐음...... 크기에 비해서 너무 비싼 감이 있네요. 패키지가 너무 귀여워서 더욱더 가성비 있는 가격을 원하게 된 것 도 있는거같아요.

앗 ... 뚜껑의 크기가 굉장히 크더라구요 ㅋㅋㅋ 반토막이 되는 매직~ 근데 좀 아쉬웠던 점은 저만 그런건지 저 펌프가 정말 잘 안돼서 엄청 팔 빠지게 펌프질해야 그제서야 나오더라구요 ㅠㅠㅠㅠ 버블 형태의 마스크팩을 처음 써보는 거라서 기대가 많이 되었어용.

두드려서 흡수시켜주었어요! 광이 반질반질 나죠 ㅎㅎ 보습력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 이 팩 사용하고나서 더 다른 제품을 잘라주지 않고 그냥 자도 되어서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귀찮을때 쓰기도 딱인거같아요. 그치만 약간 오일리하고 기름? 약간 그런느낌이 있어서 지성분들은 트러블이 날 수도 있을거같아서 주의를 좀 해주셔야겠어용. 버블버블 신기했던 팩 리뷰 마칠게용!! #언파이벤트 #비케이세븐 #매직버블에센스팩 #씻지않는팩 #버블팩 #에센스팩 #팩 #보습

2020.02.16

♥️지금까지, 4통 공병 & 다섯개째 사용중입니다♥️ ➡️ 핑크 (미백 ) 제품 : 2통 공병 블루 (진정) 제품 : 2통 공병 = 총 4통 공병 만들었고, 다시 한통 블루 사용 중이에요...! = 잘 사용하던 제품인데, 이렇게 언파박스 당첨으로 더 기분이 좋네요♥️ -------------------------------------------------------------- 🧚‍♀️패키지 모양부터 설명을 드리자면, 용기가 젖병모양인 이유는 "애기피부로 돌아가게해줘서라구" 하더라구요!! 🧚‍♀️장점 : 1. 하늘색통(시카) 진정성분 가득해서 피부열도 낮춰주고, 촉촉&진정 뛰어나요! 또한, 바르면 물광피부처럼되고, 버블터지는느낌? 뭐라설명을 못하겠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2. 버블이 톡톡 터지는 느낌이 뭔가 신기하면서도 좋았던거 같아요! 3. 에센스인데, 희한하게 버블로 나오면서,버블이 흡수되면, 톡톡 두드려서 발라주는데,사실은, 안 두드려도, 알아서 흡수되는게 신기했고, 스며드는게 넘 좋았습니다! 4. 남자친구 (제 피부만큼, 피부가 매우 예민)한테도 에센스 팩해줬는데, 피부가 일단은 굉장히 뽀얘지면서, 촉촉하고, 진정효과가 넘 좋아서, 이 제품 대체 뭐냐고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피부상태안좋을때 2~3번 정도 흡수시켜주니 정말로 좋더라구요! ➡️이 제품 구매하기 전에는, 모모랜드 주희가 광고하는데, 첨엔 광고보고 대체 무슨제품인가 싶었는데.. (패키지도 장난감처럼 귀여워서, 별로일줄 알았는데 ) 의외로 정말로 진짜 진정효과가 뛰어나서 정말로 놀랬습니다!!!!! 🧚‍♀️결론: 피부 뒤집어졌을때, 예민하면서 민감하신 피부 (특히 건조한 피부)에 정말로 추천을 합니다 !!! 저는 피부상태에 따라 핑크[미백전용],과 이 하늘색 [시카,진정성분전용]을 같이 사용하거나-> [예를들어, 미간은 핑크, 나머진 하늘이라던지 ] 따로 사용했는데, 피부 상태에 따라 사용하니 더욱더 좋더라구요! 🧚‍♀️유일한 단점은 빨리 사용을 한다는 점이 정말로 아쉬웠습니다 ㅠㅠ!! 🧚‍♀️버블은 위의 사진처럼 그렇게 톡톡 터진답니다♥️ #2월언파박스 #언니의파우치 #언니의파우치이벤트당첨 #베이커세븐

2020.02.16

언파 박스 마지막 제품 리뷰 가지구 왔습니다..  매직 버블 에센스 팩 (블루) 제품은 여드름 케어 제품이더라구요.. 그래서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왔을때 사용해주면 좋은 팩인듯합니다..

처음 제품을 받으면 단상자는 없이 이렇게 비닐에 쌓여서 오더라구요.. 저는 일단은 과대포장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렇게 비닐 포장도 선호하는 타입은아니에여 ㅠ 막 환경운동가는 아니지만 비닐포장은 되도록 안들어있는게 좋더라구여 ㅎㅎ; 그리고 외형을 보면.. 젓병모양으로 되어있어서 .. 외관은 좀 유아틱 하고 장난감 스러웠어요..

젓병처럼 생긴곳을 열어보면 이렇게 펌핑 타입 진짜 용기가 보여요 그리고 제형을 살펴보려고 제품을 사용한순간... 반전이 시작됩니다... . . .

처음에 얼굴에 바로 짜주었을때 제형은 약간의 반투명 제형으로 젤 형태같은 제형이 나오는데.. 요 제품이..

얼굴에 펴바르니 이렇게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요게 펴바른 직후의 사진이구요.. 한 10초도 안지나서 바로...

얼굴이 거품으로 뒤덮혔어요.. 물론 제가 제형 사진을 찍으려고 좀 많이 바르긴 했지만 권상 펌핑량이 3회이구 저는 4번 펌핑했으니 그리 엄청 많이 쓴건아닌것같아요.. 거품이 올라올때 먼가 피부 표면이 간질간질 거리긴하지만.. 설명엔 5분정도 기다리라고 되어있지만 1분정도면 다 올라오는듯하더라구요.. 거품이 올라온걸 손으로 살살 거품을 죽여가며  두드려 발라주면 됩니다.. (저는 잼있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해서 손으로 계속 스스스스슥 스으으윽 문질러봤는데 .. 이게 거품 사그라드는 소리가 또 귀가르즘이 있네여 ㅎㅎ 그렇게 흡수를 다 시켜주고나면 

광이 차르르 돌면서 촉촉한 피부가 완성이 되요.. 저는 약간 유분기가 꽤나 느껴지긴했는데.. 그렇다고 막 너무 심한 오일리한감은아니었고 피부가 꽤나 쫀득해진 느낌을 받더라구요.. 요 제품은 씻어내는 팩이아니구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수면팩 형식으로 사용해주었어요..  그리고 자고 일어난 아침에도 .. 촉촉함 유지가 잘 되더라구요.. 느낌상 요게.. 여드름 피부만이아니라.. 그냥 촉촉하고 보습 잘되는 팩으로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