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쩜이에요:)
이번에는 가성비 갑 오브 더 갑 ''에뛰드 섀도우'' 중 제 인생 섀도우 하나를 소개해드릴께요!
[에뛰드 하우스 룩 앳 마이 아이즈 카페 RD301 '달달한 대추차']
하나는 다 써가는 애고 옆에 애는 예전에 하나 쟁여논건데,
얘가 똥카메라라 그런지 색감이 오른쪽거는 좀 이상하게 나왔네요..ㅎㅎ
왼쪽이 더 실제 색감과 유사해요!
1. 지속력
지속력은 제 눈에선 그리 오래 가지 않았어요:( 특히 여름이나 땀 흘릴땐 어느샌가 보면 섀도우가 완벽히 지워져 있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사람마다 다 차가 있을 거에요!ㅁ!
2. 발색
얘도 색감이...
위에 있는게 구멍 뚤린(?) 아이고 밑이 새건데 마찬가지로 위에것이 더 유사해요!
그런데 제가 잘못 써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오래 쓰니까 약간 브라운끼가 돌더라고요? 옆에 나란리 발색해보니 그게 더 차이가 났어요.. 저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 여리여리한 발색을 원하시는 분들, 여쿨분들께 강추드립니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