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리뷰 올려요!
해외여행 갔다가 면세점에시 집어든 나스 립펜슬 "뤽상부르" 입니다! 사진 보여드릴게요~
[장점]
어여쁜 색상! 심히 부답스럽지는 않은 핑크레드 취향저격 탕탕/지속력도 좋아요- 밥먹고 물마시면, 묻어나긴 해도 색은 남아있습니다ㅠㅠ감동/반짝반짝 글로시해서 바를 때 입술 쳐다보면 유리알같은 게 기분이 넘 좋아요ㅠㅠㅡ
[단점]
펜슬샤프너... 가 필수...
깎을 때 나무와 함께 깎여나가는 빨강이들을 보고 있자면...ㅠㅠㅠㅠㅠㅜ
(나스립펜슬 샤프너 나스 정품은 만원? 만천원? 이었던 걸로 기억나네요. 이거 사실 분들은 사셔도 되고, 싼 거 없나 하는 분들은 이니스프리로!)
[추천]
으으으 그냥 사셔요 나스는 사랑입니다
댐드색상도 취저예요..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