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유입니다.
요즘 코로나 19와 독감 유행시기가 겹치면서 손씻기와 손 소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손씻기는 70%의 질병을 예방해주지만 손소독제 또한 손에 묻은 90%이상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해준다고 해요.
이제 더이상 손씻기만으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왔습니다ㅠ
이런 요즘,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딱히 거부감 없는 손소독제 리뷰를 가져왔어요!
#언파이벤트 #언파박스 #제품제공 #AD #차차핸드크리너 #손소독제
언파박스 내에서는 first clean kit 라는 타이틀로 함께 와서 한번에 촬영했습니다
좌측이 손 소독제이고 크기는 딱 60g으로 보였어요.
시중에 있는 대부분의 튜브형 손소독제는 50g~60g이기 때문에 딱 적당했습니다.
튜브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어요.
깨끗해보이는 하늘색과 하얀색의 조화가 깔끔하게 느껴졌습니다.
언파코스메틱만의 그 느낌이 잘 담겨있는 디자인이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품 질이 좋긴 한데 가격이 저렴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학생분들이라면 이 돈 내고 살만한 가치를 느끼시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디자인과 제품 질 모두 괜찮아서 이시국 선물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설정을 잘못 했더니 너무 누렇게 나왔어요ㅠㅠ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연하지만 손 및 피부를 살균소독 해주는 제품으로 손에 적당량 덜어서 문질러 주시면 됩니다.
이 제품과는 관련없는 팁인데,
손소독제 사용하실 때 꼭 완전히 건조될 때 까지 1분 이상 문질러주셔야 해요.
완전히 건조시켜야 제대로 된 효과가 발휘될 수 있다고 합니다.
성분 보시면 정말 깔끔해요. 유효성분 에탄올, 그 외 농글리세린 카보머 트리에탄올아민 정제수. 딱 필요한 성분만 들어가있어서 더욱 안심되었어요.
글리세린이 들어가서 그런지 크게 건조하지 않더라구요.
뚜껑을 열면 씰로 밀봉되어 있습니다.
이젠 워낙 많은 제품들이 씰이 부착되어서 나오지만 종종 안 그런 경우도 있긴 하더라고요.
아무리 소독용 제품이라도 씰이 붙어있으니 더 신경써준 느낌이 들었습니다.
구멍 크기는 크지도, 작지도 않았어요.
간혹 너무 작으면 답답하고, 너무 크면 양조절이 힘들었는데 딱 적당한 크기이더라구요.
일반적인 핸드크리너의 젤 제형입니다.
적당히 흐르면서도 완전 흐르지는 않아서 딱 좋았던것 같아요.
간혹가다가 너무 점성이 강하면 건조 후에 손이 끈적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러지 않았어요.
건조한 감 전혀 없이 깔끔하게 건조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깜짝 놀랐던 건, 진짜 안 건조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밖에 나가면 하루에도 5~6번씩 손소독을 하게 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하루종일 핸드크림 들고다녔거든요.
근데 정말 건조함이 전혀 없어요.
비싸도 선물용으로 괜찮다고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손소독제라는 특성상 비싼 돈 주고 살만한 대단한 가치는 없지만,
전반적으로 질이 좋기 때문에 이시국 선물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