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오일 에센스, 진짜 손상모한테 찰떡이에요. 잦은 염색에 드라이까지 하다 보니 머릿결이 푸석했는데, 이거 쓰고 나서 머리결이 훨씬 부드럽고 차분해졌어요. 단백질 오일이라 그런지 영양감도 풍부하고, 발라도 기름지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고, 바른 후에 머리카락에 착 감기는 느낌이 들어요. 꾸준히 쓰면 손상된 머릿결 관리하는 데 진짜 도움 돼요. 30대 되고 머릿결 관리 신경 쓰기 시작했다면 한 번 써볼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