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틴트 세럼 [12 그아레드]

페리페라

4.6

리뷰 7개
    분류
    립 메이크업틴트
    용량
    4 g
    정가
    9,000

7개의 리뷰
2021.01.25

안녕하세요. 아인ain입니다! 오늘은 페리페라의 잉크 틴트 세럼 12호 그아레드를 리뷰해볼게요☺️ 페리페라-잉크 틴트 세럼 [12 그아레드] •정가-9000원 •용량-4g •색상-12호 그아레드

외관은 페리페라의 틴트 특징인 젓병모양인데 잉크 틴트 세럼의 제형을 반영하여 윤기가 흐르는 듯한 느낌의 용기였어요✨

뒷면은 틴트색상과 페리페라 문구가 영어로 써져있고

밑면에는 유통기한과 틴트 색상,호수 그리고 제품명 등이 써져있어요🙂

따뜻하면서 살짝 쿨한느낌도 드는 오묘한 레드 색상이예요.저는 롬앤의 글래스팅 워터 틴트처럼 물막이 올라오는 촉촉한 틴트 일 줄 알았는데 물막이 올라오지않고 제품명처럼 세럼느낌의 촉촉한 틴트 였어요. 발색은 보시는 것처럼 엄청 잘 된답니다! 향도 적당히 달달한느낌의 향이라서 호불호가 안 갈릴것 같았어요😉

그런데 촉촉한제형의 틴트이다보니 착색은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본색과 거의 일치하게 착색되는 점은 좋았어요 .

발색은 한번만 발라도 잘되지만 두번발색했을때 더 촉촉하고 윤기가 나요✨ [정리] 장점👍🏻 -용기가 예쁘다 -발색이 잘 된다 -본색가 거의 일치하게 착색된다 -가격이 적당하다 -촉촉하다 -호불호 갈리지 않을것같은 향이다 -웜톤부터 쿨톤까지 다 무난하게 어울릴것같은 색이다 단점 -착색이 잘 안된다 -양조절하기 힘들다 =발색 잘 되는 촉촉한립 좋아하시거나 찾고계신분들께 추천드려요❣️

2020.09.15

원래 페리페라 잉크틴트세럼을 정말 좋아해서 최근에 뉴 컬러 추가되었을때 가장 사용해보고 싶었고 제가 구매하려 했던 컬러 1순위였는데, 한 유저님의 나눔 선물로 받아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 받은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작성하네요!  #페리페라 #잉크틴트세럼 #잉크발색 #그아레드 #bakedred #칠리레드 #페리페라틴트  

페리페라 잉크 틴트 세럼 '수분 뿜뿜 ♡, 물 한가득 머금은듯 촉촉한 틴트' - 용량 : 4g - 가격 : 9000원 (할인시, 7200원 정도에 구매 가능) - 컬러 호수 & 컬러명 : 12호 - 그아레드 (baked red) Check 1 촉촉 - 수분 세럼 틴트 Check 2 잉크급 고발색 (1번 발색으로도 충분 ok) Check 3 맑고 투명한 코팅광 (파워 지속)

 페리페라 틴트하면 잉크급 발색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촉촉함이 남다른 잉크 틴트 세럼은 고밀도 컬러를 머금어 발색은 발색대로 쨍하고! 틴트가 갖고 있는 촉촉함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해요! 고함량 착색 컬러를 포함시켜 오랜 시간 동안 컬러가 피부에 착색되면서 지속된다는 사실 ...☆ * 물과 오일 + 8중 히알루론산 성분과 아쿠아세라마이드 성분 → 촉촉한 수분 세럼 광 선사 👉🏻이를 3번 이상 분산 처리해 선명하고 쨍한 네온 발색층이 올라온다고 해요!

 패키지는 앙증맞은 크기였고, 팁도 그래서 좀 짧은 편에 속해요. 바르는데는 불편함도 없었구요! 무엇보다 팁 어플리케이터 부분은 부들부들하고 측면에서 보면 팁이 비교적 얇은 편에 속해서 입술에 더 쓱쓱 바르기 좋은 것 같았어요! 바르는 촉감은 확실히 좋았구요. 근데 다만,,, 이 틴트는 양이 너어무 많이 묻어나요ㅠㅠ (양조절 필수!!)  제품의 향은 달달한 자두 맛 사탕같은 향이에요! 향은 달달하지만, 틴트에 수분 함량이 높아서 바를때는 촉촉하고 시원한 느낌이라 바를때마다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

 손바닥에서 살펴본 컬러 그 자체로는 약간 칠리빛이 감도는 톤다운 레드 느낌? 전혀 쿨해보이는 컬러는 아니었어요! 뭔가,,, 가을에 무드있게 바르고 싶은 그런 칠리레드 컬러?에 가까워서 FW시즌을 대표할만한 색상이 아닐까.. ♥ 생각해요!     ※ (다만! 본래의 입술 컬러가 어떠하냐에 따라 혹은 베이스 색상을 어떤걸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묘하게 컬러가 조금은 웜해보이기도 아주 조금은 쿨해보이기도 해서 신기한 컬러였어요! 근데 솔직히 미지근하게 쿨해보이는 정도지, 쿨에 가깝진 않아요!!! ★) _ 저한테는 이러하였지만,,, 개인차는 분명히 있어요!

 컬러의 착색은 보시다시피 장난아니에요ㅋㅋㅋㅋ  바르고 사진찍자마자 물티슈로 바로 지웠는데, 그 찰나의 순간에 저렇게 선명하게 착색되었어요!!! 확실히 촉촉한 틴트는 착색 잘 안 될거라는 편견을 싸악 없애주는 그런 컬러 착색이었어요 ㅅㅁㅅ (+ 입술 주름이 꽤 있으신 분들은 주름 사이를 잘 클렌징해주셔야합니다!!) 착색이 꽤 남다보니 착색만 시키고 겉에 묻어나는 틴트는 다 지워내고 립밤 발라줘도 괜찮을 것 같다 싶었어요! (마스크 착용을 해야할때)

 진짜 바르는 느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ㅠㅠ 촬영하면서 변태같이 여러번 덧바른건 안 비밀...ㅎㅎㅎㅎ☆  이 틴트에서의 핵심은???  1. 촉촉함은 덧발라도 계속 유지!!! 2. 컬러는 덧바를 수록 쨍하게 올라감!!

(사진이 상당히 클로즈업샷이라 많이 부담스러울 수 있음_ 주의 ☆) [풀립으로 1,2 번 발색해본 립 사진] - 제 입술에 발색했을때는 덧바를수록 톤다운? 딥한 레드처럼 올라오더라구요. 완전 칠리레드를 생각하고 사기엔 톤다운된 레드기가 꽤 가미된 듯해요. 연하게 바르면 이렇게까지 선명하고 딥해지진 않으니 참고하세요!  - 약간 청순하게 바르고 싶다면, 손가락으로 얇게 펴발라주면 돼요! - 끈적임없는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립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집중되게 만들어주는 틴트같아요. 촉촉한 광택이 립을 탱글탱글해보이게 만들어주기도 하구요 ♥ 발색과 촉촉함 모두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