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요! 벌써 12월... 2022년이 다기오네요. 소름~~ 시간 넘 빨라요ㅠㅠ 코로나로 더더욱 빠르게 느껴지네요.. 이번 리뷰는 페리페라 잉크 무드 드롭 틴트 8호 컨센천재예요. 벨벳, 매트 틴트 고르게 발리고 예쁘지만 입술이 불편해서 매일 바르긴 불편하잖아요. 이 틴트는 촉촉이 틴트인데 가볍게 발리면서 광택감이 살짝 돌아서 입술이 편하고 건조함도 늦게 와요. 색상은 여리여리한 살구, 귤색 느낌. 광택이 가벼운 느낌이라 부담스럽지 않아요. 색이 연한 편이라 색 지속력은 약하다고 느껴져요. 바르고 조금 기다려주면 묻어남이 없어요! 마스크를 항상 써야 하는 요즘 넘 괜춘괜춘.
패키지가 귀엽고 컬러감이 흔하지 않아요 광택이 예쁘고 마스크에 묻어남이 적어요 촉촉립에서 베이스컬러감은 거의 없는데 베이스컬러로 사용하기 좋아요
사용후 시간이 지나면 오일? 기름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가을웜분들 너무 추천드리고 촉촉립 도전해보고 싶은 입문자들께 완전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