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한 제품은 티핏(TIFIT) 레이어링 핏 커버 쿠션 제품입니다.
티핏쿠션은
32중 압박 공법 기술로 더욱 얇게
그리고 강력하게 커버 가능한 쿠션이라고 합니다.
티핏쿠션은 이렇게
한 상자에 본품 하나 리필 하나가 들어있어요.
본품 + 리필 구성이라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인 것 같아요.
티핏쿠션은 이렇게 디자인이 예뻐요!!
사각형의 디자인인데
매트한 화이트 톤의 깔끔한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이즈도 휴대하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티핏 쿠션의 내부 모습입니다.
거울이 내장돼 있고
내용물을 머금고 있는 스펀지,
그리고 양 소설이 가능한 팔레트가 있어요.
퍼프에 내용물을 묻혀
팔레트에 양 조절한 후 메이크업하면
뭉침 없이, 깔끔하게 메이크업하기 좋습니다.
TIFIT 레이어링 핏 커버 쿠션의 퍼프입니다.
꽃잎 모양의 퍼프로
내용물을 보다 꼼꼼하게
원하는 부위에 바르기 좋은 구조예요.
피부에 닿는 부분도 부드러운 편이고
도톰한 두께라
내용물을 피부에 톡톡 두드리며 바를 때 좋더라고요.
TIFIT 레이어링 핏 커버 쿠션의 컬러는
총 세 가지인데요,
17~19호가 쓰기 좋은 C00
19~21호가 쓰기 좋은 W00
21~23호가 쓰기 좋은 W1.5
컬러가 있습니다.
저는 그중 W00 컬러를 사용해 봤어요.
TIFIT 레이어링 핏 커버 쿠션의 내용물은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매트하게 됩니다.
피부에 착 밀착한 후에는 매트하게 마무리되더라고요.
W00 컬러는 너무 붉지도 너무 노랗지도 않은
딱 좋은 아이보리 컬러입니다.
피부에 사용하기 전에
커버력 테스트를 해 봤어요.
손등에 아이라이너로
O X를 그린 후
O 쪽을 커버해 봤는데요,
커버력이 꽤 좋은 모습입니다.
O 글자가 흐릿해질 정도로
잘 커버된 모습이에요.
제품을 사용 전후의 모습입니다.
먼저 W00 컬러는
22호인 제 피부 기준,
살짝 밝은 느낌이었어요.
제 피부 톤보다 좀 더 밝은 분들은
W00 컬러가 자연스럽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는 화사한 느낌으로 피부 연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 커버력 우수한 편이더라고요.
일단 제 잡티는 거의 커버가 된 모습이고
홍조도 잘 가려진 모습입니다.
모공 끼임이나 부각도 없는 편이었고요.
무게감도 가벼운 편이라
제품 사용한 후 사용감으로 인한 불편함은 없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묻어남도 적은 편이었어요.
유분기를 흡수하는 독자 파우더
(식물 유래 성분)가 함유됐다고 하더니
지성인 제 피부에서도
무너짐 거의 없이 오래 유지됐습니다.
커버력 좋고 가벼운 지성쿠션 제품으로
딱이더라고요.
다가오는 여름에 지성인 저는
제품 정말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제품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