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딥하거나 밝지도 않은 웜한 버건디 레드 색상의 벨벳(매트) 틴트에요
•어플리케이터의 가운데에 홈이 파여서 내용물을 충분히 머금는 것 같아요
•풀립으로 발라도 엄하지 않고 그라데이션해서 발라줬을 때 본연의 입술 색과 잘 어우러지듯이 발려서 데일리나 아니먄 진하게 발라서 포인트로 써주기에도 좋아요
•입술에 두껍게 올라오지 않고 안쪽은 벨벳틴트처럼 살짝 촉촉하게 남지만 겉표면은 파우더 처리한 것처럼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각질•주름 부각도 거의 없어요
•브라운 느낌도 많이 가미되었어서 브라운, 웜한 레드 컬러가 워스트인 저에게는 너무 웜하게 발려서 자주 사용하진 않는 틴트에요💦
•가격대도 1만원대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틴트인데 가격대 대비 색상도 흔하지 않고 예쁘고 특히나 제형이 장점에서 말했듯이 정말 좋아서 단풍느낌 나는 버건디 색상 찾으시는 갈웜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