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울입니다 :)
착붙파데로 유명한 핏미 파운데이션 다들 아실텐데요~
이번에 더 업그레이드된 핏미파데가 돌아왔다고 합니다!!!
메이블린 뉴욕 핏미 파운데이션 112 내추럴 아이보리
30ml / 18,000원
기존 핏미같은 경우 제품 앞쪽에 써져있지 않아서 은근 불편했는데 요게 리뉴얼되면서 전면에
기재되도록 바뀌었고, SPF22 도 추가되었다는 점!
핏미 색상은 총 5가지의 밝기와 5가지의 톤이 섞여져서 홋수는 총 12가지 컬러!
저는 22~23호 색상을 즐겨 쓰는데 뉴트럴 23호 톤인 120호는 살짝 어두울 것 같아서
핑크 뉴트럴 22호인 112호를 써보게 되었어요!
이번에 103~109번의 더 밝은 홋수와, 중간 톤인 118호, 그리고 122호, 128호가 추가되었다고
하니까 색상표 꼭 확인하시고 본인에게 맞는 컬러 찾아보세요 :)
핏미 파운데이션 제형은 처음 펌핑했을 때는 흐르는 느낌 전혀 X
촉촉파데가 아닌 커버력에 초점을 맞춘 파데라 되직할 정도의 파운데이션이었어요
하지만 피부에 바를 때는 부드럽게 잘 발리기 때문에 오잉? 하시는 순간 바로 착 붙어버리니까
얼굴에 도포한 다음에는 빠르게 펴발라주셔야 해요
핏미 파운데이션은 오일프리 포뮬러라 가볍게 착착 올라가는 제형이어서 덧발라도 밀림없이 커버
력을 더 높일 수 있답니다
초밀착 포뮬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파운데이션은 막 발라도 블러 처리한 것처럼 매끈해진다
고 했는데 진짜 그 말이 맞더라구요!!
그냥 퍼프로 두드려봤는데도 내 피부인 양 가볍게 달라붙는 게 너무 좋았어요
사실 건성 피부이다 보니 커버력이 높은 파데는 두껍고 다 뜨겠지 하는 선입견에 잘 쓰지 않게
되었는데, 핏미파데가 그 생각을 깨줬달까요?
핏미 파운데이션을 손등에 펌핑한 뒤에 얼굴에 발라줬어요
막 발라도 잘 발린다는 제품설명에 진짜 막 바름 ㅋㅋㅋㅋㅋ
손으로도 발라보고 웨지퍼프로 막 펴발라봐도 가볍게 잘 밀착되서 신기했어요!!!
아침에 바쁠 때 우다다다 화장해도 잘 먹을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