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라스트 벨벳 립 틴트4 [20 꽃보다 그윽]

삐아

4.6

리뷰 91개
    분류
    립 메이크업틴트
    용량
    5 g
    정가
    12,000

91개의 리뷰
2020.02.28

안녕하세요 여러분 #귱지예요 💌 바로 이전에 갖고온 불금갑이 이어 저희 집에 있던 꽃보다 그윽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33명의 유저분들이 남긴 리뷰가 있는걸 보니, 많이들 사용하시는 인기 컬러인가봐요 😊 저도 이 제품 예전에 정말 많이 사용했는데, 컬러가 정말 예쁘더라구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하여 남겨봐요 ㅎㅎ 바로 리뷰 고 ~!

개인적으로 삐아의 상단 부분 무광으로 내면 더 예쁠듯 ,,, ㅎㅎ 조금 촌스러워보이는감이 없지 않아 있지요 ....?!

어플리케이터는 이렇습니다 :)

삐아 제품 대부분은 이렇게 블렌딩하기 전까지는 조금 수분감이 보이다가 블렌딩을 하면 보송보송해지는 것같아요 ~ 지금도 파우더리한 느낌이 크게 안느껴지고요! 본통 컬러랑은 굉장히 유사한 컬러랍니다!

두번 발색하면 더 비슷한 컬러감이에요 ~~

말씀드렸다시피, 블렌딩을 하면 더 파우더리 해지는게 이 제품의 장점(?)인것 같아요!

1회 발색 굉장히 자연스러운 컬러감이라 웜쿨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 톤 컬러가 비쳐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삐아 답게 얇은 발색이 느껴지네용

마찬가지로 1회 발색이고 많이 튀지 않는, 데일리로 쓰기 딱! 좋은 컬러감인것 같아요 ㅎㅎ

2회 발색 조금더 채도가 높아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포인트가 될 정도의 컬러감은 아니라 마찬가지로 데일리로 좋은 컬러감이라고 생각해요! 2회 발색을 해도 딱히 웜 쿨 어딘가에 치우친 컬러감이 아니라 다홍색 컬러감이라 정말 뉴트럴 톤인걸 같구요:) 이 제품은 정말 1회 발색을 하든 2회 발색을 하든, 베이스로도 사용하기 좋고 안쪽에 발라 그라데이션 하기에도 좋아서 정말 만능 아이템인것 같아요!

보통 2회 발색을 하면 안쪽과 경계가 뚜렷해지는 제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 제품은 다른 제품들보다 경계가 많이지지 않아요! 자연스러운 발색 때문이기도 하고, 워낙 얇게 발리는 제품이기도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이거 예전에 한동안 매일매일 들고 다닐 정도로 엄청 좋아했네요 ㅎㅅㅎ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