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흡수력 유분이 생기지 않아 지성도 가볍게 바를 수 있다 (바른듯안바른듯함.산뜻.) 무향 극적이진 않치만 먼지로 확 뒤집어진 피부 하루만에도 조금은 잠잠해짐.
연고처럼 찌그러지는 타입이라 일일이 짜서쓴다는게 불편함. 옆구리가 터지진않을까? 그전에 빨리 써야지 하는...
모든 피부가 사용 가능하고 아토피 피부도 마찬가지! 특히 지성피부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