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의 세럼이애요.
공병은 단단한 유리소재라서 쉽게 깨질일은 없을 것 같네요.
황금빛 오일같은 세럼의 모습이에요.
미백기능성이 있는 세럼이라고 해서 기대되네요.
오일이랑 에센스를 섞어논것같은 제형이에요.
색감도 올리브유같죠?
향은 향긋합니다.
사용전
수분,윤기,푸석함이 제대로 느껴지는 손등에 세럼을 도포하겠습니다.
수분감이 부족한 겨울철이다 보니 핸드크림이 필수인 손등에 사용했어요.
굉장히 부드럽고,피부에 발리는 촉감이 신기하네요.
오일같으면서 에센스같은 느낌이더라고요.
피부에 코팅을 하는 느낌이랄까?
생각보다 스며드는 속도는 느린 편이에요.
여러번 문질러서 두드려줘야 그나마 빠르게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사용하고 손에 묻어난 에센스가 오일같이 미끌거리는 느낌이 조금 나서
그런점은 별로였어요.
사용직후의 사진이에요.
윤기가 바로 올라와서 피부가 빛이나는게 보이더라고요.
수분감도 나쁘지 않고, 피부에 흡수도 잘 되는 편이에요.
바르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후에 사진이에요.
수분감이 어느정도 유지가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르고 나서 5분? 정도 되었을떄 찍어보았어요.
사용전보다는 확연히 사용전보다 피부에 윤기가 달라지더라고요.
근데 수분감은 조금 부족한 느낌 손등이라서 그런지 더 많은 수분감이 필요해서 그런거 같아요.
얼굴에 사용하면 다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