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용~~~ 새로운 화장품 지름과 다시 돌아온 love살구love코랄입니닷
저만 느끼는지 언파인 분들도 느끼는 지는 모르겠지만 3ce......ㅠㅠ 그거슨 완죤
마성의 브랜드입니닷
제가 좋아하는 화장품 브랜드가 메포, 브들, 페리페라, 클리오, 슈에무라, 크리니크 바비브라운 마몽드 이니스프리
등등 되게 심플한 케이스나 디자인으로 구성력이 좋은 브랜드들을 좋아하는데......
3ce는 ......그냥 미쳤어.......모두가 제 취향저격입니닷 ㅜㅜ
이래서 3ce에 지름신이 막 온다는.....ㅠ
그래서 또 제가 블러쉬 쿠션 만다린 색상을 샀는데요 ㅠㅠ
넘나 예뻐요.......자 이제 심호흡하고 질질 짜지 않겠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오렌지 덕후인 제게는 말괄량이 같은 발랄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꿀템입니닷
근데 사실 좀 비싼가...? 했는데 사실 가성비 따지면 가격에 비해 되게 양이 많더라고요
퍼프도 원래 블러쉬쿠션들 치고는 밀착이 잘 되고용 희희
진짜 색감 하나는 잘 내는 것 같아요.
근데 구하기가 어렵다는 점...... 저는 이걸 부츠에서 샀지만
진짜 가끔 몇몇 올리브영, 부츠, 왓슨스 아니면 찾아볼 수 없는 것 같아요. (오프라인에서는)
자 그러면 촉촉하고 맑은 수채화 발색 3ce 블러쉬 쿠션 보러 가실까요?
#3ce #블러쉬 #스타일난다 #쿠션 #블러쉬쿠션 #색조천재 #색감그뤠잇 #오렌지 #오렌지덕후 #블러셔쿠션
제가 이 분의 상큼한 볼따구 색깔을 보고 반해서 사버렸지 뭡니까....ㅠ 뭔가 넘나 옙흔 오렌지 블러셔에용
외관 케이스는 이렇습니닷 심플하니 예쁘죠?ㅠㅠㅠ 심쿵사했닿 힣....
퍼프는 이렇게 조그마하니 되게 귀엽구용 한 제 엄지 정도의 높이에용
쓰다 보면 이렇게 색깔이 변하는데 너무 슬픈 것......ㅠ그래도 이 퍼프가 밀착력을 높여줘요
쿠션 내부는 이러합니닷 이게 그 여는 부분을 꽉 닫아줘야 증발을 막을 수 있더라구요 //
내부는 이렇습니닷....저는 개인적으로 메쉬망으로 된 블러셔 쿠션을 좋아하긴 한다만.....쩝 뭔가 빨리 쓸 것 같네요....
이렇게 여리여리한 오렌지 색입니다.....발색하니 너무 이쁘지 않나요?.......털썩
은은한 오렌지 발색입니다....색감이 잘 안 나오네요....ㅠ 처음엔 저도 당황하면서 걍 내 피부 아니야?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결국 보니까 과도하게 바르면 양조절에 너무 진해지고 너무 적게 바르면 걍 제 볼색깔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거슨 스킬을 더 배우면 더 열심히 쓰는 걸로.....! ㅋㅋㅋㅋㅋ
[장점]
-맑은 발색@@
-가성비가 꽤........좋다?
-색감이......(털썩....너무 입훠)
-밀착이 잘된닷
-지속력도 좋은 듯.....
-오렌지 덕후들 좋아할 블러셔 키키키키킼
[단점]
**케이스가 너무 크다
**쿠션에 담지 말고 리퀴드로 나왔으면....
**매장이 별로 없어 구하기 힘들어....쿨럭
**뭔가 빨리 쓸 것 같은?!
[추천]
촉촉하고 맑은 오렌지 블러셔 찾고 계신 분들 추천합니다!!
원래 3ce 좋아하셨던 분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