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려쓰는 팩이라나, 신박한 제품인데요.
얼려 사용해도 내용물이 꽝꽝 얼지 않는 신기한 제품이에요. 그냥 제품 온도만 시원하게 변하는 제품입니다.
샤벳같은 제형의 제품으로 피부에 올리면 쿨링감이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내용물이 피부 온도와 만나 녹을 때는 젤과 같이 변합니다.
사용 후 아침에 피부를 만져보면 보들보들하더라고요.
유분감이 있어 지성인 저는 좀 불편했고 요 제품 바르면 머리카락이 피부에 붙어 제품 바르고 잘 때 불편했어요.
한 번 얼려야 하는 제품이라 사용이 좀 번거롭고요.
쿨링감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