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뛰드 하우스 플레이 컬러 아이즈 미니 허쉬[허쉬쿠키앤크림]을 가지고 왔어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손보다 작은 크기에요.
개인적으로 펄을 사용하기보다는 무펄 섀도우만 이용해서 깔끔하고 무드있는 메이크업이 예쁠 것 같아서 쿠키 빠진 초콜릿을 눈 전체에 깔고, 이건 나의 최애로 쌍커풀라인 살짝 위까지 발라준 뒤에,럭키쿠키로 가이드아이라인을 그리고, 눈 앞머리를 살짝 채운 뒤에 0칼로리 초코를 언더에 발라서 마무리해줬어요.
제품력은 다른 에뛰드 섀도우와 같아서 딱히 말할게 없었고, 컬러가 노란끼가 많아서 갈웜분들이 데일리로 쓰기 딱이였고 쉿 허쉬가 다양한 컬러의 펄이 들어가서 진짜 예뻤어요. 그러나 쿠키와 크림의 캐미가 실버펄이라 다른 섀도우와 어울리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그러나 색조합도 쿠키와 크림의 캐미만 제외한다면, 안쓰는 컬러 없이 다 무난하게 사용하기 너무 좋아서 무드있는는 브라운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이 글은 에뛰드에서 리뷰 의무 없이 제공 받은 제품을 가이드라인 없이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