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샤이니 펌킨 크림 사용해봤어요.
엄마가 쓰시는 제품인데, 건조한 피부에 바르면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호박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피부가 편안하게 보습되는 느낌이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흡수되는 사용감도 괜찮았습니다.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보습력은 충분해서 데일리 크림으로 쓰기 좋았고, 바른 후 피부가 한층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은 보습 크림이라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