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무게감 없이 가벼운 초경량 벨벳 틴트이구요 부드럽게 블렌딩도 잘 되어서 다른 컬러와 함께 사용해도 좋을 것 같고 그라데이션으로 발라도 예쁠 것 같아요! 팁도 얇은 물방울 모양이어서 그라데이션으로 바르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버터키스 진저
무르익은 홍시가 가미된 진저 컬러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보면 오렌지 느낌보다는 톤 다운된 핑크 느낌의 누디한 컬러에요! 벽돌 컬러..?에 가깝다고 할 수 있고 누디한 색감 찾으시는 분들은 정말 딱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