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리시아 고급스러운 쉬머펄 스틱형을 들고왔어요.
아이섀도우 써본진 어언 몇년이 지난느낌이네요.
마스크 착요하고 나서는 화장자체를 정말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오랜만에 스틱형 섀도우제품을 후기로 남겨보게 되었네여.
처음보는 브랜드라서 이번에 조금은 꼼꼼하게 후기남겨볼까해요.
랜덤으로 받은 제품이구요.
저는 프리티 이지 글리터 스틱 NO7 쉬어스킨 컬러를 받았어요.
1~8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있는 스틱형 쌔도우 제품이에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부터 포인트를 주는 컬러감과 화려한 글리터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구요.
3초만에 사용할수 있는 간편함을 지니고 있어요.
멀티사용이 가능하구요. 비건 제품이라서
건강하고 안심하게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컬러감이 다양한 쉬머펄이에요.
눈 앞머리 , 애교살 , 입술산, 치크, 콧대까지 다양한곳에 사용해서
포인트도 주고, 윤곽도 살리고, 생기도 올려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답니다!!!
스틱형제품이라서 하단부분을 돌돌 돌려서 섀도우를 올려서 사용해주세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만개 돌파, 2021 Allure Editor's Pick으로 선정된 언리시아
저만 몰랐던 언리시아 제품이에요. 10만개를 돌파할정도로 상당히 인기가 많았던 제품인데
저는 왜 몰랐을까 싶네여 ㅋㅋㅋ;;;
스틱형답게 입구주위가 지저분해지지도 않고, 적절한 양을 사용해서
양조절까지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저처럼 양 조절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요런 스틱타입이 가장 좋겟죠?
7호 스킨톤이랑 가장 잘어울리는 쉬머펄이지 않을까해요.
정말 반짝하고 은은하게 광이 나는 제품이라서 부담스럽지도
너무 저렴해보이지도 않고, 고급스러운 명품제품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쉬어스킨은 우아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크리미한 누드 컬러에요.
제 피부색에 전혀 어색하지않고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정도로 색감이
차분하고 자연스럽더라구요. 너무 자연스럽게 은은한 광을 내면서 터치감도 부드러워서
피부자극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일단 섀도우스틱을 사용할때 느껴지는 약간의 뻑뻑하고
거친 느낌이 전혀 나지도 않고, 발랏나? 싶을정도로 굉장히 소프트하게 발려요.
사용전
애교살부분에 사용해봤어요. 피부톤이랑 너무 부자연스럽지도 않고,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반짝이는 느낌을 주니 정말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글리터를 사용하면 어색한 느낌이 많은데
요거는 아무리 덧발라서 많이 사용해도 어색하지 않았어요.
섀도우를 눈덩이에 단독으로 사용해봤어요.
그동안 사용해본 섀도우랑 다르게 펄입자가 굉장히 작고 미세하네요.
스틱형 제품은 조금 굵은 입자를 많이 있던데 자연스럽고,
피부색이랑 전혀 어색하지 않게 잘 어울러지네요.
마지막으로 보너스
미춰버린 워터프루프 능력에 지우는데 오래걸렸어요.
꼭 비누아니구요. 클렌징폼아니구요. 클렌징오일 아니구요.
꼭꼭 꼭 아이리무버를 사용해서 지우세요.
정말 안지워지더라구요. ㅜㅜ
지우는데 한참이나 걸렷어요. 비누, 클렌징폼, 클렌징오일 다 사용했는데
결국 리무버하나로 해결되었어요. (쉽게 지워지는걸 한참이나 걸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