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마스카라 솔보다 얇은 편이라 바를때 살에 묻어남이 덜한 편이예요. 그리고 바를때 뭉침이 적어 따로 마스카라 입구에서 양 조절을 하지않아도 되고, 대충 발라도 큰 뭉침이 없어 간편해요. 컬링력은 중상정도이고, 번짐도 크게 없었어요.
약간의 가루 날림이 있어요. 몇시간에 한번씩 거울보면 화이버가 한 두개씩 볼이나 눈밑에 떨어져있더라구요.
그리고 발림이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러번 덧발라야 속눈썹 빡-하고 화장한 느낌이 들어요.
마스카라 바를때 눈밑이나 눈두덩이에 잘 묻으시는 분이라면 세일기간 노려서 사보실만해요! 혹은 시중 마스카라보다 얇은 솔을 찾으신다거나, 자연스러운 발림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