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펄이 들어간 쉬머 섀도우에요.
- 브라운 음영 메이크업과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은 섀도에요.
- 펄감이 보이긴 하는데,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아요.
- 펄이 턱턱 걸리게 묻어난 사용감이 아니라서 되게 손가락에 부드럽게 묻어나는게 장점이에요.
- 고르게 피부에 밀착돼기 때문에 애교살이나 눈두덩이에 다양하게 써주기 좋아요.
- 정말 소량을 쓰는게 아니라면 약간 확 웜해지는 느낌을 들게 해주기 때문에 사용하는 아이메이크업의 컬러와의 조합을 잘 생각하고 써주시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모든 메이크업에 다 잘어울리는 것 같진 않았어요. 제 생각에는
- 아무래도 계속 여닫기를 반복하면, 케이스가 헐거워져요.
- 브러쉬로 쓰면 펄날림이 꽤 있고, 눈두덩이에 바르더라도 광대나 볼 쪽으로 시간 지나 펄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애교살 섀도로 무난하게 입문해보기도 좋구요. 음영 메이크업을 자주 하신다면 추천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