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머츄어 버건디랑 리뷰를 따로 쓰려니..사진이 좀 겹치네요...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1 + 1 행사를 맞이하여 굶주린 지갑을 들고 가서 두개를 샀습니다..(거지가 됐어요ㅠ)
하나는 오렌지 칵테일! 다른 하나는 머츄어 버건디입니다.
오렌지 캌테일은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고른겁니다.
그만큼 딱! 봐도 정말! 이뻐요.♥3♥
머츄어 버건디는 매장언니의 추천으로 산건데 자세한 설명과 발색 사진은 제가 쓴 머츄어 버건디 리뷰를 찾아주세용☆
저는 첫머리 리뷰를 길게 쓰는 편이 아니라서 바로 사진으로 갑니다~
[장점]
• 정말 정말 이쁩니다!
• 손에 묻힐때는 약간 뻑뻑했는데 막상 눈에는 부드럽게 발리더라구요!
• 살짝만해도 펄은 잘 표현되요!
[단점]
• 오렌지 컬러가 발색이 잘 안돼요..ㅠ
(하지만 이점을 살려서~ 애굣살에 발라주니 애굣살 부분이 반짝거려서 이쁘더라구요!애굣살이 오렌지빛이면 이상할 거같지 않나요?ㅎㅎ)
• 아직 잘 모르겠어요..
[추천]
음...섀도우 좀 마련해볼까 하는 언니들에게 무조건 추천!
특히 펄감 있는 오렌지를 사시려는 분들께는 당연히 강추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