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요.
이번 리뷰는 웨이크메이크 워터블러링 픽싱틴트 11호 페이보릿이에요.
작년말에 올리브영에서 소프트블러링 아이팔레트랑 묶어서 한정기획으로 낸 세트에 한정컬러로 나왔는데 지금은 정식 컬러로도 나왔어요.
팔레트 리뷰는 담에 하구! 이 틴트는 첨에 촉촉하게 발렸다가 싸악 마르면서 묻어남 없는 그런 제형이에요.
덕지덕지 바르면 뭉치기 때문에 적은 양을 깔끔하게 발라주어야 해요.
지속력은 평범? 색상이 차분하고 뮤트한 편이라 칙칙해지는 것 같기도 했어요. 색상 자체는 넘 이쁜데 이 부분은 아쉬웠어요.
묻어남이 없기에 마스크 아래에 바르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