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밥이에요!
오늘은 니베아 추첨이벤트로 받은 클렌징 워터를 리뷰할게요!
♦️밑의 🟢가 있는 부분부터 요약 정리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저의 니베아에 대한 상식은 그저 립밤 뿐이였는데 데오드란트부터 클렌징 워터까지 있다니 좀 소소하게 충격이 오더라구요. 오늘은 요약 정리 포함 5개의 파트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할게요!
🧩 PART. 1
환경을 생각한 제품
비닐도 까지 않은 상태의 본품 윗 부분인데요. 여기 스티커 보시면 무려 코끼리 185마리 무게의 플라스틱을 절약했다고 해요. 그래서일까요? 통이 말랑말랑하더라구요. 저의 추측에 따르면 재활용 될 플라스틱을 모아 새로 만든 용기인 것 같아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통이라 그런지 재활용을 어렵다고 되어있었습니다. 포카리스웨트가 이번에 하는 블루업 프로젝트 중 일부분 처럼 니베아가 이걸 거둬서 굿즈 형식으로 만들어 나누는 건 어떨까 싶어요.
🧩PART. 2
400ml의 넉넉한 용량
뒷면에 스티커가 2개길레 끙끙대며 하나를 뜯어보았어요. 저 점선이 2 개가 있던게 티가 잘 안나 표시한거구요. 얼핏보기엔 위에 있는 스티커와 별반 다를게 없는 영어 설명문이였지만 통의 앞면에 붙어있는 스티커의 작은 용량표시 대신 정말 큰 용량표시가 있었어요.
400ml를 6개월 안에, 와.... 이정도면 매일 화장해도 많이 남을 것 같아요 ㅋㅋㅋ
🧩PART. 3
잔여울을 남기지 않는 클렌징
뒤 스티커에 이렇게 적혀있는데요, 자꾸 흐리게 나와서 공홈 사진을 들고 왔어요.
네, 이벤트창캡처 사진입니다ㅋㅋㅋㅋ
만약 거짓이 있으면 안되는 것이니 확실하게 보는것이죠,
앞서 제가 화장솜을 다 쓴 관계로 남아도는 팩 전용 시트 사용한점 양해 부탁드려요!
역광이라 후 사진과 전 사진의 밝기가 다른 점 양해 부탁드려요! 저 사진으로 보시자면 서로 다른 회사 섀도 2종의 컬러를 모두 사용한 메이크업인데요, 펄도 펄이지만 컬러섀도에 펄이 섞인것도 있었는데 잔여 펄을 제외하면 모든게 사라지더라구요.
단 저건 마스께라를 안했으므로 손등에 화장놀이를 해 보았어요.
이 상태로 10분 방치 후 닦아보았어요. 손등은 휴지에 적셔 해 보았어요
🧩PART. 4
그 외의 자잘구레들
속뚜껑 대신 뚜껑이 새는 것을 막아 주었어요
2중절취선이 있어요.
🟢 요약정리
👍🏽환경을 생각한 용기
👍🏽부드럽게 지워짐
👍🏽잔여물이 남지 않음
👍🏽착색도 연하면 잘 지워짐
👍🏽저자극으로 지워짐
👍🏽회사가 자부하는 순한 성분
👍🏽뚜껑안 작은 막대형 플라스틱으로 새는것을 막아줌
👎🏽용기가 검어 남은 용량이 잘 보이지 않음
👎🏽용량에 비해 짧은 사용기한
👎🏽용량만큼 많이 차지하는 공간
👎🏽재활용 어려운 용기
👎🏽쓸모가 없는 이중절취선
여기까지 입니다! 피드백과 궁금증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 여기까지 국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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