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윗윗 발색사진을 찍고난 다음,
휴지로 닦아봤어요.
올데이 롱타투 래스팅 이라고는 하는데
박박 문지르면 다 지워지더라고요,.ㅜㅠ
착색도 거의 없는 편이라 저는 너무 안 좋었어요.
밥먹거나 뭘 먹으면 입술 안쪽만 지워져서
라인이 남았기 때문이죠 ㅠㅠㅜ
밥 먹고나선 꼭 한번 체크 해주셔야 해요.
또, 물리적으로 자극을 가하면 쉽게 지워지지만,
정말 입술을 건드리지 않거나 먹지 않으면 하루종일
지속이 돼긴 해요.
풀립으로 진하게 바르면 정말 괜찮더라고요.
그라데이션과 풀립 느낌이 좀 다른데
21호는 유독 그 갭이 커보여요.
개인적으로 풀립으로 바르면 입슬이 도톰하고 두꺼워
보이는 효과도 느꼈습니다.
(( 자연스러우면서 도톰하고 매트한 입술.
저는 정말 좋았어요..😭
입술색과 비슷한 색이 오버립 하기 좋은 색인데
다큐의 정석도 입술색과 거의 비슷하기에
오버립 하기도 좋아요.
원래의 입술색과 비슷해서 쨍하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 생기 있어 보이는 입술을 표현할 수 있고,
풀립으로 발랐을시에
입술 바탕색을 교정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처음 발랐을때에는 촉촉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말라요.
급할땐 티슈한번 물어주시면 바로 매트하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또 ! 조명에따라서 받는 색의 느낌이 달랐어요.
저는 밝고 하얀조명에서 볼때에 보이는 말린장미색 ?
톤 다운된 핑크느낌의 색이 너무 예뻤어요.
누가 발라도 예쁠것만 같은 색이었답니다.
가을도 그렇고 겨울에도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데요, 저는 4계절 내내 즐겨 바를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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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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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색샷을 가장 많이 찍어본 리뷰였네요..껄껄
개인적으로【삐아 라스트 벨벳 립틴트 21.다큐의정석】은
지금까지의 틴트중 가장 만족하고 있는 틴트입니다,.ㅠㅠ!!
삐아가 더 열일해주길...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리뷰도 일주일동안 틈틈히 찍고,
작성해 올리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