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우연히 처가에 갔다가 오랜만에 장모님 얼굴을 뵈었는데, 뵙지 못하던 사이 기미도 더 늘고 피부가 많이 나빠지신 것 같아 마음이 계속 쓰여서 아내를 시켜 장모님께 이 제품을 사드렸습니다. 그후 시간이 조금 더 지나 장모님께 사용 후기를 여쭤보니 대체로 만족스러워 하시더라구요. 트러블도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피부톤도 크게 좋아졌다면서 제게 연신 고맙다고 그러셨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사위 노릇 한번 제대로 한 것 같아 제 마음도 흡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