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언파 리뷰를 해보는데 그런만큼 정말 제 인생템을 소개드릴려해요!
한동안 키튼 카르마 저렴이들이 많은 로드샵에서 나왔는데 저는 그 중 아리따움 제품을 리뷰 해 볼까 합니다!
둘 다 정말 예쁜 펄 들 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리따움 제품이 더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게 더 취향이실지 모르겠지만 저 같이 약간 자잘한 펄들이 고르게 있는걸 좋아하신다면 아리따움 제품을 추천 드려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운게 이런 리퀴드 액체? 타임 펄들이 나중에는 수분감이 다 날아가서 퍼석퍼석해 보여서 너무 아쉬워요ㅜㅜ 뭐 그치만 펄이 예쁘니 넘어가겠습니다ㅎㅎ 지금까지 얼렁뚱땅 리뷰 봐주셔서 감사해요♡
[장점]
은펄과 금펄들이 굉장히 고르게 발린다
[단점]
리퀴드타입의 펄들이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퍼석해보인다ㅜㅜ
[추천]
홀리카 제품을 샀지만 왠지 손이 잘 안가는 분들! 자잘한 펄을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