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요즘 제가 애정하고 있는 메이블린 핏미 파운데이션 220호 내츄럴베이지 색상인데요. 메이크업을 잘 하지못하는 저에게 촉촉쿠션이나 매트쿠션은 똑같이 들뜨기만 해서 고민이었거든요.
그렇다고해서 기초에 선크림만 바르고 나갈 정도의 얼굴상태도 아니고 말이지요.
그러다가 올영세일때 이 아이를 발라봤더니 어두운 제 피부에 찰떡처럼 잘 맞는거 있죠. 물론 기초를 튼튼히 해야 잘먹는 단점이 있긴한데 까칠한 저희딸도 제게 딱맞는 파운데이션이라며 합격점을 주었으니 저한테 잘 어울리기는 하나봐요. 기미, 주근깨를 조금이라도 커버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제품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