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싸요.
크기가 아담해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표현되서 좋았어요.
처음 발색할때 촉촉하면서 바를 때 틴트의 착색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점이 좋았어요.
티가 별로 나지 않아서 학생들이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애요.
향이.. 인공적인 향입니다 아이들이 먹는 체리맛 약의 향이랑 똑같아요.
지속력이.. 뭐 하다 보면 쓱 지워집니다.
처음엔 촉촉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건조해져요, 아마 립밤이랑 같이 써야 될 듯 하네요.(러블리믹스 립케어 크림 쉐어버터 파워리뷰 참조)
이 틴트는 학생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학교에서 자연스럽게 바르고 가면 티가 별로 안날 듯 해요. 거기다가 팁이 예상 외로 부드러워서 좋을 듯 해요
틴트 냄새에 민감한 분들은 절대 사지 마세요.
지속력을 중요시 한다면 비추천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