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작아서 귀여운것과 유리병에 담겨있어 이쁘다.
쿠션틴트라고 적혀있는데 쿠션이 절대아니며, 발랐을때 텁텁한 느낌이 들고, 틴트 뚜껑이 엄청 잘 깨진다. 이쁘게 발리는것도 아니고 그라데이션도 매우 어려우며 립밤과 섞어 발라야 그나마 괜찮게 보이는 제품이다. 진한핑크색을 구입했는데 정말 촌스러웠다.
입술에 각질이 많은 언니들에게는 완전 비추비추! 틴트에 촉촉함이 없어 떡지게 발라지니 바를때는 립밤도 덕지덕지 발라야함.
맥퀸뉴욕 쿠션틴트 페북같은데서 좋다고 막뜨길래 좋나부다했는데 위메프에서 세일해서 3800하길래 애들이랑같이 사서 빌라봤는데 개별로....... 박스에서까고 병만봤을땐 와 이러면서 기대하고 뽑앗는데 어? 왜이렇게 뭉쳐있지... 냄새도별로길래 실망했는데 냄새는 개취니까하고 딱바르는 순간 와쓰래기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느낌도별로고 건조하고 끈적거리고 발색도 그닥별로 4~5번 덧발라야 좀발색이 된 다싶고 사진은 6번정도 벗바른거에요 6번정도 바르니까 아색깔은 예쁘다싶은데 진짜건조해요 막입술자주트는언니는 립밤없이 그냥바르면 진짜 아파보일수있어요 삼천팔백원이니까 어찌어찌쓰는데 진짜 별로 이거좋다고하는사람둘보면 이해안되요.. 이거치크도된다는게 ㅋ 이거볼에바르면비비뜨것처럼 다떠서 진짜 화장못하는 아이로 볼거같아요
[장점] 색? [단점] 다단점인것같음 [추천] 추천해주고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