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퀸 쿠션틴트 리뷰입니다!!
일단 이 쿠션틴트를 세가지로 요약해보면
1. 찐득거린다.
2. 한번 바른거로는 색이 안나온다.
3. 입술이든 볼이든 따로 노는 느낌.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매우 잘 지워집니다.
틴트는 뭔가 착 달라붙는 느낌이 있는데
저 맥퀸 쿠션틴트는 입술위에 그냥 찐득거리는거 올려놓는 느낌이랄까..
예를 들자면 엄청 꾸덕한 수분크림 같은거 발랏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흡수가 안되서 엄청 답답한? 그런 아이입니다ㅠㅠㅜㅜㅠ
재구매 의사는 절.대.로. 없구요!!!!
[장점]
그나마 색이 볼만하다 (몇번 덧발라야 되지만) (#No.03, 05만)
나름 싸게 샀다 (재구매 의사는 없지만)
케이스 존예 (♥)
[단점]
찐득거린다 (덧발라야되서 더 찐득거린다)
입술에 고정?흡수?되는 느낌이 전혀없다 (내입술이 내입술이 아닌것 같은 느낌..)
답답하다 (엄청!!)
각질 부각 (굳)
[추천]
추천: 매트하고 답답한거 좋아하시는 분 또는 저걸 버틸수 있으신 분
비추천: 왠만한 사람들 모두에게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