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은은하게 광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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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얇게 바르면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하고, 레이어링을 하면 할수록 커버력이 더욱 더 좋아졌다.
• 여러 번 발라도 텁텁하지 않고 얇게 잘 밀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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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매트~세미글로우 그 사이 정도인데, 세미매트에 조금 더 가깝다.
• 피부 상태가 좋은 날에 사용하면 정말 맑고 예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 퍼프가 쫀쫀해서 쿠션이랑 찰떡이다.
• 쿠션 디자인 자체가 정말 예쁘다.
• 약간 밝은 23호 색상이라서 적당히 화사해 보인다.
• 묻어남이나 찍힘이 꽤 적은 편이었다.
• 주름 끼임이 조금 있다.
• 처음에는 촉촉하고 화장이 잘 먹는데, 금방 건조해져서 뜰 때도 있다. (기초를 탄탄히 안 했을 때)
기존의 롬앤 쿠션들은 너무 건조해서 사용하지 못하셨던 분들, 은은한 광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