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269 타이니 핑크

디올(DIOR)

5.0

리뷰 1개
    분류
    립 메이크업틴트
    용량
    5.5 ml
    정가
    40,000

1개의 리뷰
2014.04.11

안녕하세요^.^ 다우입니다! 오늘도 저녁에 했지만 낮에 올리는 리뷰! 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리뷰 시작할게요:) 오늘 보여드릴 제품은 신상인,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754 PANDORE / 269 TINY PINK 가격은 40000원입니다:( 나쁜 가격 으엉 별 반점 깎기! 외관만 보면 립스틱이잖아! 하지만 글로스 타입의 립 제품이예요:) 전 확실히 외관에 끌려 관심을 갖게 된 듯 하네요 박스는 빛나는 은빛에 레드&블랙으로 제품명이 적혀있어요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 본품 뚜껑?을 열어보았어요:) 요것은 확실히 글로스 타입이란거, 아셧지요?ㅋㅋㅋㅋ 입구 쪽은 어플리케이터를 빼면 적당한 양만 묻혀져 나오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하지만 묽다기 보단 좀 점성이 있으니 꺼내실 때 주의! 제품 크기를 위해 다른 제품과 비교해보았어요 디올의 일반 글로스와 립스틱, 그리고 이니스프리의 립무스와 아리따움의 멜팅틴트 분명 이 중 하나는 갖고 계시리라 믿으며 준비한 사진이예요ㅋㅋ 길이감이 조금 있지요:)? 그럼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케이스 외관은 투명하고, 립스틱 안에 들어가있는 것처럼 되있어요! 다시 봐도 귀여운 케이스예요:) 그리고 어플리케이터! 이게 또 마음에 드는 부분이예요! 매장 직원 말로는 이게 특허를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넓은 모양의 팁이지만 돌려서 보면 살짝 휘어져 있는데요 정말 바르기 너무 편하더라구요!! 이 팁에 반해 더더욱 구입 결정! 다음은 손목 발색이예요:) 754 PANDORE는 레드 색상, 269 TINY PINK는 파스텔톤 핑크 색상입니다 손목 사진은 빛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클로즈업 사진은 색감을 잘 잡고 있으니 이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입술에 직접 발색한 사진! 촉촉하게 잘 발리고 발색도 이쁘게 나지요? 다만 립라커와 완전 같은 느낌은 아니예요! 색상은 잘 나오지만 투명한 느낌이 있어 청순하게도 표현이 된달까요:)♥ 착색도 잘 되지 않아 더 좋아요 개인적으론:) 부족한 리뷰지만 제품 구매하실 때 참고하세용:) 그럼 저는 이만! (하트와 댓글은 언제나 감사해요^.^!) #디올 #디올_어딕트_플루이드_스틱 #플루이드_스틱 #디올_립글로스 #어딕트_플루이드_스틱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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