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우입니다!
오늘도 저녁에 했지만 낮에 올리는 리뷰!
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리뷰 시작할게요:)
오늘 보여드릴 제품은 신상인,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754 PANDORE / 269 TINY PINK
가격은 40000원입니다:( 나쁜 가격 으엉 별 반점 깎기!
외관만 보면 립스틱이잖아! 하지만 글로스 타입의 립 제품이예요:)
전 확실히 외관에 끌려 관심을 갖게 된 듯 하네요
박스는 빛나는 은빛에 레드&블랙으로 제품명이 적혀있어요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 본품 뚜껑?을 열어보았어요:)
요것은 확실히 글로스 타입이란거, 아셧지요?ㅋㅋㅋㅋ
입구 쪽은 어플리케이터를 빼면 적당한 양만 묻혀져 나오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하지만 묽다기 보단 좀 점성이 있으니 꺼내실 때 주의!
제품 크기를 위해 다른 제품과 비교해보았어요
디올의 일반 글로스와 립스틱, 그리고 이니스프리의 립무스와 아리따움의 멜팅틴트
분명 이 중 하나는 갖고 계시리라 믿으며 준비한 사진이예요ㅋㅋ
길이감이 조금 있지요:)?
그럼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케이스 외관은 투명하고, 립스틱 안에 들어가있는 것처럼 되있어요!
다시 봐도 귀여운 케이스예요:)
그리고 어플리케이터! 이게 또 마음에 드는 부분이예요!
매장 직원 말로는 이게 특허를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넓은 모양의 팁이지만 돌려서 보면 살짝 휘어져 있는데요
정말 바르기 너무 편하더라구요!! 이 팁에 반해 더더욱 구입 결정!
다음은 손목 발색이예요:)
754 PANDORE는 레드 색상, 269 TINY PINK는 파스텔톤 핑크 색상입니다
손목 사진은 빛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클로즈업 사진은 색감을 잘 잡고 있으니 이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입술에 직접 발색한 사진!
촉촉하게 잘 발리고 발색도 이쁘게 나지요?
다만 립라커와 완전 같은 느낌은 아니예요!
색상은 잘 나오지만 투명한 느낌이 있어 청순하게도 표현이 된달까요:)♥
착색도 잘 되지 않아 더 좋아요 개인적으론:)
부족한 리뷰지만 제품 구매하실 때 참고하세용:)
그럼 저는 이만!
(하트와 댓글은 언제나 감사해요^.^!) #디올 #디올_어딕트_플루이드_스틱 #플루이드_스틱 #디올_립글로스 #어딕트_플루이드_스틱 #디올
[장점]
[단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