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분이 손등에 싹 그으시자
얘가 망설임 없이 싸악 발리고 손목을 이리저리 움직이시는데 촉촉해서 반짝거리더라고요
버건디 - 핏빛의 중간 정도예요 혈색 느낌
- 얘만 단독으로 쓰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고요
(색이 엄하다보니까) 촉촉하든 매트하든 무언가를 같이 써주게 돼요
- 채도가 낮고 어두운 색보다 채도 높고 밝은 색이 어울리면 쓰는 걸 추천하진 않아요 그래도 사고 싶다면 다른 립제품을 섞어바르세요
- 색이 날아갈 때 분홍빛으로 색이 변하면서 점점 옅어지다가 사라져요
- 세게 바르면 착색 있어요
- 차가운 색 바르면 찬 느낌 따뜻한 색 바르면 따뜻한 느낌 어메이징... 걍 사세요
- 두들겨 바르면 혈색만 준 느낌인데 지속력 낮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