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하나는 기가 막힌 틴트
-색상
시중에서 보기 힘든 아주 오묘한 색이에요.
웜, 쿨 한가운데에 있는데 쿨에 조금 더 가깝고, 딥한 컬러입니당
=> 겨울쿨 딥•다크 베스트, 가을웜 딥•다크 가능
-제형
약간 오일리한 글로시틴트예요. 대강 롬앤 쥬시래스팅이랑 비슷한 제형? (구버전이랑 비슷해요)
광택이 센 편은 아니고 은은하게 돌아요. 워터틴트도 아니고, 시럽제형은 완전아니고, 촤르르 느낌...?
제형 자체는 괜찮아요.
=>but 최대 단점... 개봉 1달도 안됐는데 오일층이랑 색층이랑 저렇게 분리? 됩니다...
근데 재밌는건 쓰는데에는 지장이 없어요(?) 막상바르면 고르게 잘 나옵니다... 보기가 좀 그렇지만요😅
+ 입구 깨끗하게 쓰기 불가능입니다🥲
-지속력?
컬러 오래가요. 오일리함도 꽤나 오래가요. 시간 지날수록 탁해지는 느낌 있어요.(오히려좋아)
다만 수정 없이 립밤마냥 덧바르면 되게 텁텁해보여요. 한 번씩은 닦고 다시 바르는거 추천드려요.
-결론
=>컬러가 진짜로 도라방스인 틴트... 딥톤 다 써보셔요 제발...🥹 저거 분리되는거랑 입구만 좀 어떻게 해줬으면 완전 평생 쓸 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