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달리아 블루밍 에디션 시크릿 가든 팔레트의 가장 예쁜 칼라인 스프링 부케 후기입니다~
디자인은 디어달리어 원래 만든 것 처럼 예쁜 마블이 있어요. 패키지는 종이로 만든데 튼튼하고 종이라서 가벼워요 ♡
색감은 뉴트럴와 쿨톤으로 나눌 수 있어요 ^^
1, 2, 3 + 8 뉴트럴이고 (8번 핑크는 핑크인데 보시다시피 쿨 핑크가아니에요)
4, 5, 6, 7 + 9 쿨톤이에요
사진에 잘 보이지 않는 글리터색의 차이는 여기 알려드릴게요!
2: 선샤인은 따뜻한 골드색 글리터예요 ^^
3: 모네는 그린, 핑크, 화이트를 합쳐서 모듬피부에 완벽한 뉴트럴 글리터예요! (그림을 그릴 때 피부톤은 저렇게 만들어요)
5: 허밍버드는 약한 핑크편 글리터예요
6: 오간자는 100% 화이트예요
매트 섀도우들은 클래식 색이라서 글리터만 잘 사용하면 계절에 따라 메이크업에 다른 분위기를 놓을 수 있어요!
예를들면 같은 매트색들 사욘하면
(2) 선샤인을 사용하면 여름 느낌
(3) 모네는 가을 느낌들어요
(5) 허밍버드, 핑크라면 봄이죠~
(6) 오간자는 시원한 겨울이죠
여기서 오간자 (화이트 반짝)를 사용해서 시원한 느낌 메이크얼을 했어요
발림성이 좋아요! 가루 날림 없이 부드럽게 바를 수 잇는 매트와 글리터 팔레트예요!
제가 갖고 있는 쿨톤 팔레트 중에 푀애템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에** 라벤더랜드와 비씃한 팔레트인데
라벤덜랜드 뮤트톤 더 많고
디어달리아 꺼의 색들은 충분히 뮤트이면서 true summer/true winter (진짜 여름 쿨과 진짜 겨울 쿨) 편이에요
때문에 쿨톤이라면 더 많은 사람과 어울려요
그리고 사용할 때 품질 차이도 쉽게 느낄 수 있어요... 디어달리아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가격 빼고 단점 없는 팔레트로서 쿨톤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