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데어 루즈 시스루 벨벳 [립 포지티브]

미샤

4.4

리뷰 36개
    분류
    립 메이크업립스틱
    용량
    3.5 g
    정가
    18,000

36개의 리뷰
2020.04.20

'언니의 파우치'로부터 제품만을 제공 받았으며 직접 사용해 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 입니다. 안녕하세요. Water2 입니다. ​​ 오늘 보여드릴 리뷰는 !! ​ 바르는 순간 얼굴에 형광등 켠 것 마냥 화사하게 빛나도록 만들어주는 ◡̈ ​ ⭐ 미샤 데어 루즈 시스루 벨벳 ⭐ 그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ෆ

미샤 데어 루즈 시스루 벨벳 3.5g / 18,000원 #05립포지티브 은은하게 핑크빛이 감도는 사랑스러운 베이직한 느낌에 자석형 케이스라 쉽고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어요 ◡̈

살짝 레드오렌지 빛을 띄면서도 실제 발색에서는 핑크레드 컬러의 립 포지티브 !!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살짝 뻑뻑한듯 하면서도 바를수록 부드럽게 녹듯이 연출되는 타입이더라구요. 컬러 발색 넘 예쁘지 않나요ㅠㅠ 상큼하면서도 절로 화사해지는 매력적인 컬러 ෆ

입술에 발랐을 때에는 각자 갖고있는 입술자연의 색에 따라 조금 다르게 느낄 수도 있지만 오렌지 빛보다는 핑크 빛이 많이 도는 레드 컬러 였어요. 너무 과하게 쨍한 컬러가 아니라 데일리템으로도 딱이더라구요.

발림성은 위의 Gif 파일로 확인 가능합니다:) 평소 각질부각과 지속력 때문에 립스틱 보다는 틴트를 주로 사용하는 편인데 각질을 촉촉하게 잠재워 눌러주면서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굉장히 고발색력을 뽐내는 제품이에요! 건조하지 않아 따로 크게 부각되는 부분은 없었고 묻어남이 생각보다 적어 마스크 착용시에도 편했답니다:) 오늘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ෆ 그럼 우린 또 다음 리뷰에서 만나요. #언파이벤트 #언파 #언니의파우치 #미샤 #데어루즈시스루벨벳 #립포지티브 #미샤립스틱

2020.04.20

안녕하세요 bellaryu 입니다!  오늘은 언파 이벤트로 받아보게된 미샤 - 데어 루즈 시스루 벨벳 #5 립 포지티브  리뷰입니다 !

우선 케이스가 엄청 이뻐서 1차 반했습니다!  처음에 디자인만 봤을때는 미샤꺼 아닌거 같았어요!  너무 고급져 보이고 금각으로 로고가 새겨 있다보니 더 고급미가 뿜뿜인거 같아요!

제가 받아보게된 색상은  #05 립 포지티브 입니다!  색상 테이프만 봐도 웜톤에 잘 어울릴것 같은 느낌이죠 !! 

케이스가 완벽한 사각이 아니라, 두쪽은 둥그렇게 되어있어서  오히려 더 고급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뚜껑은 자석이여서 쉽게 열고 닫을수 있습니다! 

역시 새 립스틱을 올리고 난 뒤에 보고 있으면  너무 사용하기 아쉬움이 들어요 ㅠㅠ  립 끝부분은 뾰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립을 끝까지 빼내 보았어요! 

발색은 부드럽게 잘 발렸어요!  오렌지 레드 색상으로 발색이 되요!  발색도 너무 이쁘죠~?! *,*  봄에 얼굴을 확 밝게 해주는 색상이라서 요즘 가장 자주 바르고 싶은 립색상 이에요! 

이름처럼 벨벳 느낌으로 발색이 되고  밑에 부분은 손가락으로 스머징한 사진입니다!  이 제품은 '겉보속쪽' 반전 제형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히알루론산 + 세라마이드NP + 벨벳티한 사용감은 발현해주는 엘라스토머 파우더를 오일로 코팅하여 벨벳제형이지만 건조함을 최소화 해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봤을때도 건조한 느낌을 생각보다 덜했어요! 원래 다른 립스틱 바르면 1-2시간만 시나도 건조함이 느껴지는데  이 제품은 그렇게 건조함을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Tmi. 저는 풀립으로 바르는걸 좋아해서 계속 풀립으로 바르고 있어요! ㅎㅎ 

착색정도가 궁금해서 물티슈로 지워봤습니다! 착색이 조금 되는 편이에요!  외출시에는 수정을 자주 해줘야 될것 같습니다 ㅠㅠ ...  

제 비루한 입술에 발라봤습니다.... (창피해서 조그만하게 넣어봤어요 ㅠㅠ)  아무래도 벨벳느낌이다 보니 각질부각이 있는편이기 때문에  바르시기 전에는 각질제거를 꼭 해주세요! 그래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벨벳제형이라서 애정이 많이 가고 있어요! 요즘 집에만 있어서 너무 아쉽지만언능 코로나가 진정되서 마스크 안쓰고 제 립색상을 자랑하며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네요! * 아 참고로 리미티드 제품이라고 하니 후딱 구매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4.19

바그나입니다 :) 오늘은 언파 이벤트로 사용해보게된  미샤 데어루즈 시스루 벨벳 #05 립포지티브 리뷰 해볼까해요.

케이스부터 발색까지 솔직히 사용해보고 생각했던것보다 마음에 들어서 미샤 공식 홈페이지가서 다른 컬러는 어떤게 있나 살펴봤는데요.ㅎㅎ 쿨톤을 위한 컬러 3가지, 웜톤을 위한 컬러 3가지 총 6가지가 있더라구요. [ 언베일 모브 / 발레 핑크 / 시스루 로즈 / 베어 스킨 / 립 포지티브 / 허쉬 레드 ]  순서대로 앞 컬러가 쿨톤추천 으로 보심 될 것 같아요 :)

 립 포지티브 컬러는 [ 내 립 긍정주의! 안색을 밝혀주는 오렌지 레드 ] 컬러로  요거 하나만 발라주어도 화사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컬러인데요. 테스트한다고 발색해보는데 뭔가 되게 부드럽게 발리지만 쫀쫀한 느낌이 드는 제품이었답니다. 손으로 스머징하기 쉬운 타입!ㅎㅎ

 입술 전체에 얇게 깔아준 다음 입술 중앙에만 조금 더 올려주었는데 컬러 진짜 너무 예쁘네요, 정말 화사해지는게 지금부터 여름까지 사용해주기 너무 좋아요.

사진은 오렌지에 레드 살짝인 컬러로 나온것 같은데 실제로는 오렌지, 레드 반반 정도 느낌인 것 같아요. 쫀쫀하게 입술에 착붙는 느낌인데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히알루론산 + 세라마이드 NP + 벨베시한 사용감을 발현해주는 엘라스토머 파우더를 오일로 코팅해서 벨벳제형이지만 건조함을 최소화해주기때문에 저처럼 입술이 평소 건조하거나 각질이 많으신 분들도  덜 부담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었어요.

컬러, 텍스처도 마음에 드는데 하필 동네에 미샤 매장이 있어서.. 아무래도 다른 컬러 지를 듯 싶어요.ㅎㅎㅎ 저는 다른 립에서는 느껴보기 힘든 쫀쫀함? 같은 느낌이 참 괜찮아서 기회되심 매장가서 테스트해보시고 발색도 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