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떨어지는 탄력은 다시 주어담을 수없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꾸준히 해야하 효과를 보는 홈케어로 쓸 수 있는 고농축 안티에이징 세럼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스트라이벡틴 리코드 라인 트랜스 포밍 멜팅 세럼
_ 용량 :30ml, 가격 : 109,000원
스트라이벡틴 (strivectin)
일명 7일 만에 피부 고민을 녹여주는 멜팅세럼!
청정지역인 히말라야의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열매인 다하텔로와 마카다미아 추출 오일이 피부의 갈증을 해소해줌과 동시에 강력한 유효성분으로 꽉찬 고농축 포뮬러의 잼 제형이 피부 흡수에 최적화된 오일로 변하며 피부에 잘 녹아들어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 관리에도 두움을 주는 리프팅 세럼이에요.
30ml의 세럼이라 앙증맞은 크기의 사이즈라 일단
휴대성이 좋은 정도의 크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보통 세럼들은 스포이드타입이 많은데 이 제품은 바로바로
짜서 쓰는 펌핑형이라 편하게 쓸 수 있겠더라구요
일단 이 제품은 제형이 되게 독특해요.
탱글탱글한 잼같이 쫀쫀한 제형이더라구요.
흘러내림이 일단 없어서 바를 때 되게 편해요.
근데 향은 되게 별로에요.. ㅠㅠㅠ
펴바르기 시작하면서 세럼의 쫀쫀함이 느껴지는데요.
제형의 특성상 피부에 탄력을 부여해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것 같아요.
사용 방법은 조금 달라요.
롤링하면서 피부에 펴바르면 되게 피부에
밀착은 안돼고 끈적끈적함이 많이 드는 제품이라
손에 덜어 녹인 후 피부에 톡톡 발라줘야 해요.
녹이면 오일처럼 매끈매끈 제형이 변한답니다.
저는 손바닥에 묻은 세람을 피부에 지그시
눌러주면서 피부에 흡수시켜가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확실히 20대 중반이 되고 나니까 피부가 탄력이 없어진다고 느껴질 때가 종종 있었는데 리프팅 세럼 사용하고 나면 피부에 윤기도 니서 피부 자체가 건강해보이고 탄력있어 보여서 맘에 들었네요.
아무래도 열감이 피부에 전해지니까
제품 자체의 흡수력도 높아지고 피부에
잔여감이 적당히 남아서 괜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