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때 한불화장품을 썼는데 없어진줄알았더니 잇츠스킨으로 명칭을 바꿨다군요. 반가운 마음에 이것저것 샀습니다.
삼십대를 거치면서 외산화장품 기능성화장품 레이저시술 박피 마사지 등등 피부를 위해서 여러가지를 했는데, 지나친 사랑이 독이되었던것같습니다.
플라워셀크림이 제형이 가벼워서, 피부가 힘들지않습니다. 왁스느낌크림과 무스나 젤타입의 크림의 중간쯤되는 느낌입니다. 바르면 얼굴에 살짝 코팅되는 느낌입니다. 나이드니 오히려 피부를 생각해서 이런게 좋더라구요.
한달에 한번정도 세일하는데 이건 20%세일합니다.
[장점]
피부에 부담없이 가볍게 발린다
[단점]
무향. 단점일까?
[추천]
기능성화장품에 회의를 느끼는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