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근한 핑크 장미 MLBB색상의 블러 틴트에요
•보통 크리미한 제형의 틴트와 제형에서 크게 다른 점은 없지만 얇고 매트하게 발리면서 마무리는 블러틴트처럼 보송하게 마무리되어요
•건조한 블러틴트가 아닌 안쪽은 촉촉하게 발리지만 겉표현은 블러처리한 것처럼 보송하게 발려서 촉촉한 틴트를 좋아하셔도 쓰기에 부담스럽진 않을 것 같아요
•지금껏 나온 삐아 틴트중 밀착력이 가장 좋다고 느꼈어요!
안쪽에 발라 음파음파해준 후 손으로 잘 펴발라주면 묻어남도 굉장히 적어서 마스크를 써도 묻어남이 적은 립 중 하나에요
•향은 조금 센 편이여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보기와는 다르게 그리 쿨하지는 않아서 쿨톤이 바를시 많이 웜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써보고 롬앤의 시스루 매트 틴트와 제형이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롬앤이 더 본연의 입술색이 비치듯이 발색돼요
만약 롬앤 틴트가 너무 비치듯이 발색되는 점이 싫으셨다면 이 틴트도 마음에 들어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