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몽슈슈입니다:)
언파로는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오늘 대망의 첫 포스팅으로 가져온 아이는!!?
바로~~~~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앰플인데요.
사실 이 앰플은 제가 벌써 두통째 쓸 정도로 굉장한
제 애정탬 중 하나인 제품이에요ㅎㅎ
그럼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어퓨] 마데카소사이드앰플
(30ml / 16,000원)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깔끔하죠?
저는 이 디자인도 참 마음에 들었어요.
어퓨의 마데카소사이드 앰플은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는
병풀추출물이 무려 99.9%에 마데카소사이드가
100ppm이나 들어있어서 예민해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잠재우고 약해진 피부장벽을 튼튼히 해주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 전성분이 모두 EWG Green 등급이라 프로예민러인 저도 잘 사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악건성에 민감성 피부를 지닌
제가 이 앰플을 두통 째 쓰고있는 이유를 이제 아시겠죠?
앰플이다보니 스포이드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여기서 조금 아쉬웠던 것은 앰플을 거의 다 써갈때 쯤은
스포이드에 앰플이 잘 딸려오지 않아서 그게 조금
불편했던 것 같아요.
제형은 물처럼 투명하고 무향에 끈적임없이 가벼워서 피부흡수가 빠르더라고요.
워터리하다보니 산뜻한 느낌:)
단, 저처럼 (악)건성이신 분들은
이렇게 제형이 가벼운 앰플만 바르면 조금 건조하실 수 있으니 앰플을 바르시고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시면 좋겠죠?
앞서 말했듯 가벼운 제형이라 앰플을 도포 후 손으로 두어번 톡톡 두드려주면 바로 흡수가 된답니다.
흡수력 진짜 인정:*
바른 후엔 끈적이진 않는데 건조함없이 촉촉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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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늘 첫 포스팅을 해봤는데요.
초보티가 좀 나죠?ㅎㅎ
다음에는 더 솔직하고 성의있는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직접 구매하여 사용해보고 남기는
솔직하고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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