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다가 립 제품 두 개가 모두 사라져서!! 구매하게 된 에뛰드 디어 달링 워터 틴트입니다!
제품 크기는 6센티미터가 조금 넘고, 브러쉬는 사진처럼 되어있어요! 많이 딱딱하답니다/◇\
먼저 손목 발색을 해봤어요! 굉장히 묽어서 잘 흐르고, 색은 정말 붉은색 원색같아요! 체리-석류 사이의 색? 같이 발색 돼요!
입술 발색도 진하게 돼서..저 같은 경우에는 리뷰를 쓰려고 진하게 한 것이지만, 정말 저 처럼 하시면 쥐잡아먹은 입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셀카! 인데 쌩얼 죄송합니다ㅠㅠㅠ 전체적인 색은 저렇게 빨간색 원색에 가깝게 발색됩니다!
그라데이션보다는 연하게 풀립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드네요..별점은 4점, 만족입니다!!
[장점]
발색이 좋다. 촉촉한 느낌이 들고, 빨리 건조되어서 끈적거리는 감이 없다.
[단점]
착색이 좀 심하고 빠른 편이다. 잘못 바르면 쥐 잡은 입술이 될 확률이 높다.
[추천]
착색 심한 것 싫어하시는 분께는 비추천합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학생분들 쓰셔도 좋을 것 같고, 색도 정말 예뻐서 좋아요. 대신 양 조절이 필수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