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언리시아의 글리터리 웨이브 립밤 1호 넷 라이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비닐 봉투 패키지는 소용 없고 환경에 좋지 않은데...
왠지 예뻐요? 너무 예쁘잖아요 😍
이렇게 많이 빛나는 봉투는 소용 없어도 아끼는 물건이 되었어요 ㅎㅎ
립스틱 튜브의 디자인도 예뻐요. 재료는 투명한 매트 플라스틱이고 충분히 튼튼해요. 언리시아 로고도 잘 빛나요
여기다~~
너무 예쁘죠?
립밤도 예뻐야 우리가 쓰고 싶죠
그런데
저의 생걱에는 다 좋은 곳이 아니에요...
몇번 발라도
더 바르고 더 발라도
글리터잘 보이지 않은데요?
홈페이지에 이렇게 생겼는데 아무리 발라도 안보여요
현재에는 3mm 정도 썼어요
너무 안써서 더 쏘야해야 해서 그런 것 아니라
그냥 저의 피부와 입술에 글리터 잘 안보여요
입술에 발를 때 더 안보여요
그런데~~~
아주 촉촉해요! 전 사진 없어도 아주 촉촉하다는 것이 보여요! 립밤 질이 아주 좋아요!
장점:
예뻐요
아주 촉촉해요
단점:
글리터가 안보여요
비싸요 (립밤으로서)
다시 구매할건지 물어보사면...
딱 1호 구매하지 않을거에요
그런데 다른 호는 색도 조금 있어서
글리터 잘 안보여도 이 립밤 질로 샥 터치만 추가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그리고 글리터가 잘 보이지 않은 것은 저의 입술이 너무 어두워서 그럴 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