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가루들이 차르르 내리는 듯한 '작은입자'의 펄 섀도우입니다! 이니스프리제품이구요.
본통은 연보라+은펄+회빛이 납니다.
팔에 발색해보니 이런 느낌이네요! 브라운 느낌도 없지 않아 나긴 하지만 눈에 올렸을 땐 다릅니다.
tmi이지만 요즘 잠을 잘 못자 피부가 엄청 칙칙합니다... ㅋㅋㅋ
검정 아이라인 아주 살짝 그리고 눈꺼풀 중앙과 눈 검은자위 아랫부분 (을 칠하려고 했으나 약간 빗나간... ㅠ) 아무튼 눈 위 아래를 칠해보니 작은 은펄과 역간의 연보라펄이 주로 보입니다. 이건 가정 형광등 아래 사진이구요.
이건 햇빛 아래입니다. 강한 햇빛 밑에선 그냥 자연스런 은펄느낌이 강하네요.
총평
- 본통의 바탕색이 그대로 올라오려면 3회 이상 발색시도가 필요해보인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텁텁해보일 수 있다.
- 펄 컬러는 실버와 보라의 콜라보다.
- 별빛부스러기라는 이름처럼 아주 자글자글 부서진 펄 이 포인트. 쉬머같기도 하지만 손가락을 이용해 발랐을 경우 바세린 광처럼 반질반질하다
-에뛰드 춤추는 오로라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