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스틱 파운데이션은 솔직히 케이스가 좀 미스 같아요. 약간 너무 저렴해 보인달까 좀 더 고급스럽게 해주지 싶은^^; 사용감은 발색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매트 합니다. 거의 컨실러를 바르는 느낌? 제가 펴 바르는 손 기술이 부족하다 보니 손이 자주 가지는 않더라고요. 계속 두드려 펴줘야 하니 바쁜 아침에는 시간에 쫒기기도 하고요. 그럼 이 제품은 언제 써야 하냐? 바로 여행 갈때죠! 파운데이션은 병채 들고 가기도 좀 거시기 하지만 요거는 부피가 작아서 파우치에 쏙! 휴대성이 좋은 파운데이션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