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리뷰를 하게 됐어요 ㅎㅎ 제가 가장 아끼는 틴트인 삐아 다정보스에 대해서 써 보려고 해요! 삐아에 ~ 보스 시리즈 중 하나고 주로 가을웜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한 번 리뷰 해 보겠습니다!
이런 용기 안에 담겨서 배달이 왔어요! 코로나 때문에 멀리 가기가 조금 그래서 인터넷으로 구매했어요 ㅎㅎ
이렇게 길다란 제품이에요! 작은 주머니에 휴대하기에는 약간 어려운데 이제 또 겨울이다 보니까 패딩 안에 넣고 다니기에는 좋아요 ㅎㅎ
이 틴트 바르는 부분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검색해도 안 뜨더라고요 🥺 어쨌든 저 부분까지의 거리가 다른 작고 아기자기한 틴트들에 비해서 좀 긴 편이에요! 틴트 자체의 길이가 있는 편이니까 그런가 봐요!
왼쪽은 착색된 후고 오른쪽은 바른 직후예요! 발랐을 때는 되게 촉촉하지는 않고 매트한데 은근히 끈적? 하다고 해야 할까요 바르고 좀 지나면 매트해지는 느낌이에요! 색상은 진짜... 잘못 바르면 완전 그냥 고추장 잘못 묻힌 거 같아질 색이에요 잘 바르는 게 중요해 보여요!
입 사진을 못 찍겠어서 바르고 찍은 셀카를 잘라 왔어요 ㅠㅠ 이렇게 해서라도 보여 드리고 싶은 색이에요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필터는 입술색에는 필터가 안 입혀지는 거 같더라고요! 주황끼 도는 빨강? 갈색? 같은 느낌이 강해요 🧐
제 부족한 묘사력을 탓하며... 봐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당... 🥺